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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걷기 행사후기

소감문

최서연

2021-10-24

조회165

전에는 통일은 너무 미래의 막연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통일캠프 수업을 듣고 통일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었다. 먼저, 랜선여행에서는 임진각도 가보고, 한국전쟁6.25전쟁 전에 서울과 신의주역을 이어주는 경의선, 금강산을 갈 수 있는 금강산역 등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전에는 3,8선과 군사분계선 그리고 휴전선이 모두 같은 것인줄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3.8선은 옛이름이고, 지금은 뒤의 두 이름을 쓴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다. 그리고 북한에서 오신 선생님과 수업을 할 때는 북한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 마지막으로 미리캔버스라는 어플을 통해 통일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배경을 만드는데 사용한 한지, 한글 등 북한과 남한에는 많은 교집합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통일에 한걸음 다가간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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