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정부혁신 보다나은 정부

검색어 자동완성
작성하신 검색어로 검색합니다.(새창 열림)

보도자료

‘디엠지(DMZ) 평화의 길 통일 걷기 2021’ 6월 동서 횡단 행사 해단식 개최

- 고성에서 파주까지 접경지역 290km 성공적으로 완주 -

  • 통일부는 6월 27일(일) 13시 30분, 파주 임진각에서 ‘디엠지(DMZ) 평화의길 통일 걷기 2021’ 6월 동서 횡단 행사(이하 ‘6월 행사’)를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하였습니다.
  • 해단식에는 이인영 통일부장관, 백준기 국립통일교육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행사 참가자 65명과 함께 성공적인 걷기 완주를 축하하였습니다.
    • 해단식은 △통일부장관 축사 △참가 대표자 무사 귀환 보고 및 소감 발표 △공로상 수상 △기념 영상 관람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백준기 국립통일교육원장은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와 안전을 위해 13일간 수고해 주신 조천휘 씨 외 3명에게 원장 명의의 공로상을 수여하였고, 긴 일정으로 지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귀환을 축하하기 위한 타악 공연그룹 ‘타;악동’의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 6월 행사는 65명의 참가자가 6월 15일(화)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여 12박 13일간 접경지역 약 290km를 걸으며 남북 분단 상황을 경험하고, 평화·통일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또한, 참가자들은 일정 중 「평화‘통’로」*에 참여해 접경지역 역사·평화·생태를 배우고 소통하면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 △남북관계, 디엠지(DMZ) 생태·환경 등 전문가·명사 참여 특강(6회) △거리 공연(2회) △조별 토론 활동 등 소통형 교육과정 진행

  • 6월 행사에서는 평화와 통일을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의지를 응원하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 이인영 통일부장관, 최영준 통일부차관이 걷기에 참여하여 참가자와 운영진을 격려하였고, 홍보대사 윤택, 김민수 씨도 함께 홍보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참가자들은 접경지역 직접 체험을 통해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더욱 깊게 체험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 참가자 이치인 씨는 “한 걸음씩 발을 내딛을 때마다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통일과 평화로 가는 길이 이어지도록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고,
    • 홍보대사 김민수 씨는 “남북의 분단된 현장을 직접 걸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앞으로 국민들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한편, 통일부는 6월 행사를 포함, △장기 노선 3회 △거점별 단기 노선 7회 등 올해 총 10회의 ‘디엠지(DMZ) 평화의 길 통일 걷기’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통일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붙임 1. 「디엠지(DMZ) 평화의 길 통일 걷기 2021」 6월 동서 횡단 행사 촬영 사진
    2. 6월 행사 해단식 개최 사진(행사(6.27) 종료 직후 별도 배포) 끝.

공공누리의 제 1유형 안내
‘디엠지(DMZ) 평화의 길 통일 걷기 2021’ 6월 동서 횡단 행사 해단식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 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국립통일교육원은 보안법 위반자가 집필한 도서를 통일교육용 서적으로 사용한 바 없습니다. 교육연수과 2021-06-28
현재글 ‘디엠지(DMZ) 평화의 길 통일 걷기 2021’ 6월 동서 횡단 행사 해단식 개최 교육연수과 2021-06-28
다음글 평화통일을 꿈꾸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다. 교육연수과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