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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통일부 통일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체감함으로써 통일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국 초·중·고 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구성된「2015 통일리더캠프」를 4월 7일부터 실시한다.

 

「2015 통일리더캠프」는 수도권 중학생 대상 캠프를 시작으로 총 47회 권역별*로 실시되며, △초·중학교 학생 대상 캠프는 36회(1박2일, 1회당 100여명), △고등학생 캠프는 3회(2박 3일, 1회당 150여명), 대학생 캠프는 5회(1박 2일, 1회당 200여명), 어린이 기자단 및 마무리캠프 3회(1박2일 1회당 100여명)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 캠프의 경우, 남북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일한국의 비전을 제시하여 미래 통일한국의 리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캠프에 참가한 학생 중 성적 우수자 170명을 선발(회당 30~40명)하여 금년도 여름방학 기간 중 5박6일간 “북·중 접경 지역”을 연수하는 국외 캠프에 참가할 수 있도록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2015 통일리더캠프」는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통일특강을 비롯하여, 통일연극 관람, 통일 토크 콘서트, 탈북청소년과의 만남, 분단현장 체험 등 다양한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또한 통일시대를 가장 오래 경험할 주인공은 청소년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내가 만드는 통일마을’, ‘통일브랜딩(통일 이후 유망사업 구상하기)’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통일을 자신의 미래와 연계하여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3월 30일부터 통일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캠프콜센터」인 1644-3931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2년부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통일리더캠프는 지난해 참가자들의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통일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고 남북통일 및 북한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의 통일의식이 높지 않은 현 상황에서 1박2일 혹은 2박3일 동안 통일 및 북한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할 수 있는「2015 통일리더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통일한국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여, 창의적인 통일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누리의 제 1유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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