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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위한 열정이 드러나는 교사 박채원 씨의 노력

통일부 어린이기자단

2016-08-31

조회1614

통일을 위한 열정이 드러나는 교사 박채원 씨의 노력

​- 교사 박채원 씨와의 인터뷰 -

                                        

포항장원초등학교 박채원

 

2037년, 우리는 아직까지 통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통일을 원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통일연구학교인 어울림학교에서 근무 중인 박채원 선생님을 만나 통일에 대해 어떠한 기여를 하실 것인지에 대해 인터뷰를 하려고 한다.

 

박 기자 : 안녕하세요. DBS에서 나온 박 기자입니다.

교사 박채원 : 네, 안녕하세요.

박 기자 : DBS 뉴스에 ‘통일, 사람들의 생각’ 이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 코너를 통일연구학교에서 근무 중이신 박채원 선생님과의 인터뷰 내용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제 질문에 정성으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사 박채원 : 네, 알겠습니다.

박 기자 : 저희 남북한은 지금까지도 통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통일을 원하고 있고요. 저는 통일을 하려면 많은 사람들이 통일에 관심과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채원 선생님께서는 통일에 대해 어떠한 기여를 하실 건가요?

교사 박채원 : 저는 첫째, 아이들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우리가 세계 유일 분단국가라든지 통일을 하면 세계 강대국이 될 수 있고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는 등 통일의 좋은 점을 얘기해 주려고요. 근데 아이들이다 보니 설명만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자신이 통일을 하고 싶은 이유 등을 가지고 그림, 글 등의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 가려고 합니다.
둘째, 통일을 주제로 아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는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통일그림그리기 대회, 북한어린이편지쓰기, 통일 골든벨, 통일독서토론 등 여러 가지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활동들을 좋아하니까요.
셋째, 통일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가르쳐주고, 자신이 직접 자기가 통일을 도울 방법을 깨닫게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의 국밥’ 등과 같이 통일에 관한 책을 읽는다든지, 제가 어렸을 때 통일부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한 내용 등 재미있는 통일 활동들을 소개하려고요. 그래서 ‘내가 통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주제로 보고서를 만들게 하려고 합니다.

박 기자 : 오, 좋은 생각이시네요. 어렸을 때 통일부어린이기자단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통일부어린이기자단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교사 박채원 : 네, 통일부어린이기자단은 전국의 초등학교 5~6학년 친구들이 매달 기사를 쓰고 통일여름캠프, 탈북강사의 수업 등 여러 가지 통일관련 활동을 합니다. 지금도 통일부어린이기자단이 존재합니다. 통일부어린이기자단은 남북한이 통일한국이 될 때까지 계속되니까요. 자세한 것은 통일부 통일교육원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박 기자 : 그렇군요.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그런데 학부모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없나요?

교사 박채원 : 당연히 있죠.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탈북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통일에 대해 알아야 하니까요. 또,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하는 ‘통일소망풍선 날리기’, ‘통일한마음운동회’도 하려고 합니다.

박 기자 : 이런 활동들을 하면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통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할 것 같네요. 끝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교사 박채원 : 얘들아,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재밌는 통일 활동을 선물하려고 생각을 좀 했어. 너희들도 그만큼 수업 참여를 잘 해주고 통일에 관심을 가졌으면 해. 앞으로도 통일 활동을 많이 하자.

박 기자 : 박채원 선생님이 통일에 대해 노력한 만큼 아이들도 잘 따라줄 거라 예상합니다. 질문에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 박채원 : 네. 기자님도 수고하셨어요.

박채원 선생님의 통일에 대한 노력들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박채원 선생님은 마지막으로 ‘빨리 통일을 해서 아이들에게 통일한국에 대해 가르쳐 주는 시간이 왔으면 한다'라는 진심이 드러나는 소감을 발표했다.

우리 모두 이산가족의 만병통치약이 돼주고, 남북한 친구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통일이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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